주식 물타기(평단가) 계산기 알아보기
물타기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더 사서 평균 매수단가를 낮추는 방법입니다. 평단가가 낮아지면 주가가 조금만 올라도 본전을 찾을 수 있지만, 투자금이 늘어 더 떨어지면 손실도 커집니다.
7만원에 10주를 산 주식이 5만 5천원일 때 1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6만 2,500원이 됩니다. 현재가 기준 손실률은 -21%에서 -12%로 줄고,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약 13.6%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물타기와 불타기 차이는요?
물타기는 떨어질 때, 불타기는 오를 때 더 사는 것입니다. 계산 방법은 같습니다.
몇 주를 더 사야 평단가가 원하는 만큼 내려가나요?
추가 수량을 바꿔 가며 넣어 보면 새 평단가가 바로 바뀌어 원하는 값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수수료도 평단가에 들어가나요?
증권사 앱은 보통 수수료를 빼고 평단가를 보여줍니다. 이 계산기도 수수료를 제외했습니다.